最近很愛這首歌 即使是寫出男人心情的一首歌

但歌詞中某些情緒還是讓我深有同感

只要好好吃飯 不會死的

人的一生只能哭三次 別為了這樣的事情浪費你的淚水

(已經不知哭過幾萬回的我 卻很喜歡這樣的歌詞 )

配上兩人略帶沙啞的嗓音 加上完美的合音

明明是分屬兩個不同組合的 2AM&8eight

但怎麼可以搭配的這麼好 真的很棒 好聽~

 

창민&이현(Homme) 밥만 잘 먹더라

昶旻&李賢(Homme)-只要好好的吃飯

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
就算愛情消逝了 就算心裡受到了莫大的衝擊
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
那也只是一瞬間 只要好好吃飯 不會死的
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
就算淚水蔓延 也不過就是一下子的事情
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
你用盡生命去愛的她 應該要感謝能夠認識她

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
總是講些往事又能怎樣 都已經是無法扭轉的過去了
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
為什麼要再翻開你的傷口
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
人的一生 就只能夠哭泣三次
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
別為了這樣的事情浪費你的淚水

*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
就算愛情消逝了 就算心裡受到了莫大的衝擊
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
那也只是一瞬間 只要好好吃飯 不會死的
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
就算淚水蔓延 也不過就是一下子的事情
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
你用盡生命去愛的她 應該要感謝能夠認識她

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
偶爾偶爾 當我想起妳 而感到悲傷的時候
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
就和朋友一同去喝杯酒 醉了的話就能夠忘了吧
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
如果我恨妳 難道就會有所不同嗎 還是愛著
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
不過就是無法見面吧 只要忍耐就好了

*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
就算愛情消逝了 就算心裡受到了莫大的衝擊
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
那也只是一瞬間 只要好好吃飯 不會死的
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
就算淚水蔓延 也不過就是一下子的事情
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
你用盡生命去愛的她 應該要感謝能夠認識她

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
風吹拂著 寒冷的讓我哭了
억지로 참아봐도 자꾸 목이 메어 니 이름을 불러본다
我忍耐著 卻總還是想要呼喚著妳的名字
잊어도 봇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
想要忘記卻忘不了 沒辦法將妳從我的心裡抹去
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
應該要像個男人般的笑著放手的 我卻總是哭泣著

中韓歌詞來源:翻滾吧姨母部落格http://chiungying.pixnet.net/blog/post/269635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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